세계 석학 모여 초미세먼지, 오존 등 통합적 대기질 관리방안 찾는다
행사 개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09‑06에 ‘제7회 푸른 하늘의 날(매년 9월 7일)’을 맞아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되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센터장 오흔진) 주관으로 진행됩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미세먼지·오존 농도가 상승하고 있어 대기질 관리의 국제적 협력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정책적 흐름에 맞추어, 이번 콘퍼런스는 UN ESCAP 동북아 사무소와 UN 환경계획(UNEP)이 공동 주관하는 첫 3자 협력 형태로, 학술 심포지엄과 배출 인벤토리 워크숍을 4박 5일 일정으로 확대함으로써 아시아 지역 대기관리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와 정책 연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요 프로그램
1일차 – 푸른 하늘 심포지엄 (9월 7일)
‘미세먼지와 오존의 통합적 대기관리’를 주제로 총 3부가 진행됩니다.
- 제1부 : ‘미세먼지와 오존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통합·조정적 대기질 관리전략’
- 제2부 : ‘인공지능 활용: 초미세먼지 및 오존 분석 역량 강화’ – AI 기반 대기오염 분석 사례와 연구방법 공유
- 제3부 : ‘과학에서 정책으로: 초미세먼지·오존 대응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수립’ – 과학적 성과를 정책에 적용하는 방안 논의
2~5일차 – 배출 인벤토리 워크숍 및 부대 행사
아시아 지역 대기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배출 목록 작성·관리 역량을 높이는 실무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참여 인원 및 기관
중국 생태환경부·환경과학연구원, 일본 아시아대기오염연구센터, 세계보건기구(WHO), UN 환경계획(UNEP) 등과 우리나라 관계 부처·전문가가 총 200여 명이 참석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일정 | 2026 년 9 월 7 일 ~ 9 월 11 일 (4박 5일) |
| 장소 |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 |
| 주관 |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기후에너지환경부) |
| 공동 주관 | UN ESCAP 동북아 사무소, UN 환경계획(UNEP) |
| 주요 주제 | 미세먼지·오존 통합 관리, AI 분석, 정책 연계 |
기대 효과 및 참여 안내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 과학‑정책 연계 강화 – 최신 연구 결과를 실제 대기질 관리 정책에 적용하는 구체적 방안을 도출합니다.
2. AI 기반 분석 역량 확대 –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초미세먼지·오존 예측·감시 체계를 공유함으로써 각국의 모니터링 효율성을 높입니다.
3. 배출 인벤토리 표준화 – 워크숍을 통해 배출 목록 작성·관리 방법을 표준화하고, 지역 간 데이터 호환성을 확보합니다.
참가 신청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8월 31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자에게는 행사 자료와 AI 분석 툴 체험 기회가 제공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원문을 다시 확인할 때 도움이 되는 구체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와 UN ESCAP 동북아 사무소의 공동 개최 이력(2023 년부터)
2. UN 환경계획(UNEP)의 3자 공동 주관 참여 내용
3. 학술대회 3부 구성 및 각 부별 세부 주제
자료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368
맥락 짚기
기후에너지환경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