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 — Photo by Daria Trofimova on Unsplash

환경 · 2026-09-23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9-23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의 목적과 협력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신청형 지원 안내가 아닌 협약·행사 정보입니다.

[참여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보도자료에 명시된 협력 기관

[협약·행사 목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기상청(청장 이미선),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포항시(시장 박용선)는 9월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서울 동작구 소재)에서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력·기대 효과] 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 연구부지다. - 지진의 아픔이 시작된 자리를 지진 관측‧연구‧서비스와 국민안전 교육을 연계하는 지진안전 거점으로 되돌리기 위해 4개 기관이 힘을 모았다. - 센터는 총사업비 220억 원(전액 국비)을 들여 올해 말에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은 왜 추진됐나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기상청(청장 이미선),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포항시(시장 박용선)는 9월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서울 동작구 소재)에서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에서 맡은 협력 역할은 무엇인가요?

  • 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 연구부지다.
  • 지진의 아픔이 시작된 자리를 지진 관측‧연구‧서비스와 국민안전 교육을 연계하는 지진안전 거점으로 되돌리기 위해 4개 기관이 힘을 모았다.
  • 센터는 총사업비 220억 원(전액 국비)을 들여 올해 말에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준공 후에는 지진 관측‧분석 기술의 고도화와 새로운 지진서비스의 개발, 국민안전 교육을 연계하는 지진특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의 세부 일정과 참여 기관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 협약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8년 상반기 준공까지 구축사업을 책임지고, 특히 센터의 설계·시공이 기상청의 운영방향과 부합하도록 한다
  • 4개 기관은 협약 이행을 점검할 실무협의회를 즉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어질 계획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센터는 준공 이후 운영을 맡을 기관이 정해지지 않아 부지 사용허가 등 절차가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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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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