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히트펌프 등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배출권거래제에 활용한다

정책 · 2026-06-02

히트펌프 등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배출권거래제에 활용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06-0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히트펌프 등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배출권거래제에 활용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외부사업)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기업(할당대상업체) 외부의 배출시설·활동 등에서 온실가스를 감축, 흡수 또는 제거하는 사업, 인증된 감축실적은 배출권 시장에서 활용 가능 먼저, 사업 타당성 평가에서는 농업용 온실의 난방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히트펌프 사업 6건과 건물·공공시설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력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 4건이 포함됐다.
  • 이와 함께 연료전환, 식생복구, 육불화황 회수, 고효율 압축기 교체, 바이오매스 연료사용 등 총 20건의 감축사업이 승인됐으며, 이를 통해 향후 연간 약 7만 3,43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 특히, 이번에는 농업분야 히트펌프 감축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농업 분야의 에너지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살펴볼 내용

이번 히트펌프 사업은 농업용 온실의 기존 화석연료 기반 난방방식을 공기열·지열 등을 활용하는 친환경 고효율 설비(히트펌프)로 전환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이다.

또한 공동주택(아파트) 및 기업의 태양광 설비 설치 및 자가사용 사업 등 4건의 태양광 설비 사업이 승인되어 일상 속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 발표일: 2026-06-0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