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반도체 '김', 공급망 혁신으로 물가 잡고 세계시장 공략 나선다
해양수산부가 2026-06-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바다의 반도체 '김', 공급망 혁신으로 물가 잡고 세계시장 공략 나선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김은 우리나라 수산식품 수출을 이끄는 대표주자로,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11.3억 불)을 달성하였다.
- 또한 한류 확산으로 전 세계적인 김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2030년 마른김 수요는 2.1억 속(1속=100장)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그러나 현재 국내 마른김 생산량은 연평균 1.5억 속* 수준으로, 안정적인 생산 증대와 수급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국내 물가와 수출 단가 상승이 우려된다.
더 살펴볼 내용
최근 김 가격은 상승하는 추세였으나, 올해는 2년 연속 물김(김의 원료) 생산이 양호하여 마른김과 조미김 가격이 안정적(보합세)이다.
마른김 생산량(억속): (‘16) 1.1→ (’18) 1.6→ (‘20) 1.5→ (’24) 1.5→ (’25) 2.0→ (’26) 1.8(잠정) 따라서 강풍·수온 등 외부 요인에 따라 매년 변동하는 김 생산량의 수급 변동 폭을 완화하여 가격을 안정화시킬수 있는 정책수단이 필요한 상황이며, 소규모‧영세 업체*가 많아 안정적인 고품질 김 가공에 한계가 있는 산업 구조도 재편하여 중장기적인...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해양수산부
- 발표일: 2026-06-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