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대도약을 향한 '2026 GBC' 성황리에 마무리

생활 · 2026-09-03

바이오 대도약을 향한 '2026 GBC' 성황리에 마무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6‑09‑03에 “바이오 대도약,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2026년 8월 26일(수)부터 8월 28일(금)까지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행사 개요

12번째로 맞이한 GBC는 전 세계 19개국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당국, 제약·바이오업계, 학계 전문가 등 총 5,6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해외 전문가 75명이 강연을 맡았으며, 주요 포럼별 참석 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전체 참석자 약 5,600명 (온·오프라인)
해외 강연자 19개국, 75명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품질 포럼 483명
백신 포럼 462명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포럼 591명

배경과 의미

바이오 기술은 인공지능(AI)·유전자 편집·첨단 바이오의약품 등으로 급격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은 기존 규제 체계와의 괴리를 초래해, 국제적인 규제 협력과 신속한 규제 혁신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규제 정책 공유K‑바이오의 국제 경쟁력 강화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국내외 전문가가 최신 동향을 논의함으로써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및 논의 내용

  • AI·첨단 바이오의약품 등 신기술 트렌드와 이에 대한 규제 대응 전략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 백신,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별 포럼을 운영해 각 분야별 최신 연구·개발 현황과 규제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 규제기관 간 협력회의 5건을 개최해 국제 표준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국내 기업‑해외 규제기관 미팅9개사·16건, 해외 기업‑식약처 미팅2건 진행해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협력·네트워크 확대 성과

이번 GBC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K‑바이오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필요한 규제 정보 제공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규제기관 간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규제 협력 체계를 보다 체계화하고, 향후 바이오 신약·백신 개발 단계에서 신속하고 투명한 승인 절차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행사 일정·장소 – 2026년 8월 26~28일, 서울 파르나스
  2. 참여 인원·구성 – 전 세계 19개국, 75명 해외 전문가, 총 5,600여 명
  3. 협력·미팅 실적 – 규제기관 협력회의 5건, 국내 기업‑해외 규제기관 미팅 9개사·16건, 해외 기업‑식약처 미팅 2건

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9974

맥락 짚기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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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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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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