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 민관이 키우는 식품영양DB,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기술 · 2026-06-04

[보도참고] 민관이 키우는 식품영양DB,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06-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보도참고] 민관이 키우는 식품영양DB,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참여기관(50개 이상): 산업계(급식 9, 식품제조 17), 학계(14), 학회·협회(5), 식품·영양·빅데이터 분야(6) 등 ‘식품영양정보 민관협의체’는 ’23년부터 정부·산업계·학계가 함께 구성된 식품 영양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국가 식품영양정보 DB 구축과 다양한 분야에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 식약처는 ’22년부터 국민 다소비 식품을 중점으로 농·수산물,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수입식품 포함) 등의 영양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공개하였고, 해당 정보들은 식이·건강관리 앱** 등 식품영양 산업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 영양 정보 개방 건수(누적):(~’24) 15만건 → (’25) 27만건 → (’26) 33만건 예정 **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누리집(https://various.foodsafetykorea.go.kr/nutrient),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 *** 건강모아(국민건강보험공단), 학교급식스템(교육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시스템(식약처), AI...

더 살펴볼 내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가 식품영양정보 DB를 급식 조리식품까지 확대하고 급식소의 영양성분 자율표시를 확산하기 위해 ‘제4기 식품영양정보 민관협의체’ 출범하고, 올해 첫 오픈 포럼을 6월 4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참여기관(50개 이상): 산업계(급식 9, 식품제조 17), 학계(14), 학회·협회(5), 식품·영양·빅데이터 분야(6) 등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 발표일: 2026-06-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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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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