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모시는 날' 근절 공직사회 내 실질적 변화 확인
인사혁신처가 2026-04-1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간부 모시는 날' 근절 공직사회 내 실질적 변화 확인'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모시는 관행을 의미함
- ◆ 공직사회 내 사비로 상사 식사 대접하는 관행 사실상 사라져 이번 조사는 중앙·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사람(e사람)’(중앙) 및 ‘인사랑’(지방) 시스템을 통한 설문 방식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18만 1,688명(중앙 10만 6,089명, 지방 7만 5,599명)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응답자 수를 기록하였다.
- 11월) 15만 4,317명, 2차 조사(’25.
더 살펴볼 내용
4월) 11만 3,404명 참여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행을 경험했다는 응답은 1차 조사2024년 11월 18.1%에서 2차 조사2025년 4월 11.1%로 낮아진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1.7%까지 떨어지며 1차 조사 대비 16.4%p가 감소했다.
(전체) (’24.11월)18.1% → (’25.4월)11.1% → (’26.3월)1.7%로, 1차 대비 16.4%p, 2차 대비 9.4%p 감소(중앙) (’24.11월)10.1% → (’25.4월)7.7% → (’26.3월)0.4%로, 1차 대비 9.7%p, 2차 대비 7.3%p 감소(지방) (’24.11월)23.9% → (’25.4월)12.2% → (’26.3월)3.4%로, 1차 대비...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인사혁신처
- 발표일: 2026-04-1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