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 38.4대 1
인사혁신처가 2026-05-1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가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 38.4대 1'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지난 11~15일까지 7급 공채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 예정 인원 668명에 2만 5,650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 최근 5년간 경쟁률 : (’22년) 42.7:1 → (’23년) 40.4:1 → (’24년) 40.6:1 → (’25년) 44.6:1 → (’26년) 38.4:1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대비 증가했으나 응시원서 제출 인원은 지난해보다
- 861명, 3.25% 감소해 경쟁률이 6.2대 1 낮아졌다.
더 살펴볼 내용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 31.0대 1, 행정직군 40.9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세부 모집 단위별 경쟁률은 과학기술직군에서 농업직(일반농업)이 69.3대 1로,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이 188.5대 1로 각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인사혁신처
- 발표일: 2026-05-1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