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활 곳곳에서 활약… 퇴직공무원 사업 확대 운영
인사혁신처가 2026-03-3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민 생활 곳곳에서 활약… 퇴직공무원 사업 확대 운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말기 암 배우자의 병간호를 위해 국내 체류가 필요했던 태국 여성 ㄱ씨(단기 체류 자격 소지)는 상담을 통해 상황에 맞는 체류 자격으로 변경할 수 있었다.
- 이처럼 지난해에만 상담사들은 약 1,080건의 상담을 진행해 외국인 체류 상담관 방문 예약 대기일을 ‘24년 기준 45일에서 지난해 30일로 15일이나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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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조달 업무를 담당했던 퇴직공무원이 중소업체 맞춤 상담원이 되는 등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 편의를 돕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더 살펴볼 내용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026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Know-how+) 사업’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를 내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퇴직공무원 사업은 ▲국민 안전 ▲사회통합 ▲행정혁신 ▲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총 56개 사업에서 466명의 퇴직공무원이 활동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인사혁신처
- 발표일: 2026-03-3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