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연구개발특구 심층 기술 창업 초기 기업 경연대회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 본격 개시

정책 · 2026-06-04

'연구개발특구 심층 기술 창업 초기 기업 경연대회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 본격 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연구개발특구 심층 기술 창업 초기 기업 경연대회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 본격 개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딥테크 챌린지'는 딥테크 기업이 기술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민간(투자)과 정부(R&D)가 함께 지원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쟁형 프로그램으로,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창출한 우수연구성과 기반으로 과기원‧출연연 등에서 창업한 기업을 포함한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민간투자·정부 R&D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 지난해에는 204개사가 공모에 신청하여 최종 3개사가 선정된 바 있다.
  • 최종 선정기업은 △파이온시스템즈(대덕특구, AI 자가학습 기반 안티드론 솔루션) △엘렉트(부산특구, 건설기계 전동화 모듈) △이엠엑스(홍릉강소특구, AI 기반 고품질 3D 가상공간 콘텐츠 제작 솔루션)로, 이들은 기업당 1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특구펀드 직접투자와 6억원 내외의 연구개발과제를 지원받아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파이온시스템즈 : 국내 기업 A사‧B사와 드론 양산 협의 중엘렉트 : 해외 기업 C사의 전기 굴삭기 파트너사 등록 및 공동개발 추진 중이엠엑스 : 해외 기업 D사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 딥테크 챌린지는 과기원‧출연연 창업기업, 연구소기업 등 공모를 통해 신청한 기업 및 권역별 릴레이 투자로드쇼를 통해 발굴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