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싱가포르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기술 · 2026-08-04

제1차 한-싱가포르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8‑04, 제1차 한‑싱가포르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2026년 8월 4일(화) 싱가포르 통상산업부와 공동으로 “제1차 한‑싱가포르 과학기술공동위원회”(이하 ‘과기공동위’)를 화상회의 형태로 개최하고,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립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3월에 체결된 「한‑싱가포르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조치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싱가포르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배경

2026년 3월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과기정통부와 싱가포르 통상산업부는 「한‑싱가포르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MoU는 SMR(소형모듈원자로), 첨단바이오, 반도체 등 3대 첨단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이를 토대로 과학기술 정책 교류와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고자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공동위원회 주요 논의 내용

구분 확인할 내용
개최 일시 2026‑08‑04 (화)
개최 방식 화상회의
수석대표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 탄 카이신(싱가포르 통상산업부 혁신연구개발국장)
참여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양국 정부·연구재단 등
협력 분야 생명공학, 반도체
공동연구 기간 2027년부터 3년간

과기공동위에서는 양국이 특히 생명공학반도체 분야를 중점 협력 분야로 선정하고, 2027년부터 3년간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연구 과제 선정 절차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전담팀을 운영하고, 정기적인 진행 상황 점검을 통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 추진 계획 및 기대 효과

앞으로 과기공동위는 연 1회 이상 정례 회의를 개최하여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과제를 발굴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국 연구기관 간 인력 교류, 공동 특허 출원, 기술 이전 등을 통해 첨단 기술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인 강점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협력 체계는 한국의 반도체 제조 역량과 싱가포르의 바이오헬스 혁신 인프라가 결합되어, 차세대 기술 개발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2026‑08‑04에 개최된 제1차 한‑싱가포르 과학기술공동위원회의 구체적인 회의 안건
  • 2026‑03‑02에 체결된 한‑싱가포르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MoU)의 주요 조항
  • 2027년부터 3년간 진행될 생명공학·반도체 공동연구의 세부 추진 일정 및 선정 절차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통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3365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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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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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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