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취약계층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힘모은다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기술 · 2026-08-04

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취약계층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힘모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8-04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취약계층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힘모은다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4일(화) 서울 은행회관에서, 신한금융그룹과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그동안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AI디지털배움터(69개소)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법 등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는 생성형 AI 실습 등 AI 기본역량 교육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및 모바일 뱅킹 등을 교육하는 교육센터인 학이재*(4개소)를 운영하며, 디지털 금융교육 및 금융범죄 예방에 기여해 왔다.
  • 신한금융그룹은 4곳(인천, 수원, 부산, 광주)의 학이재를 운영 중이며, 과기정통부는 인천 학이재를 AI디지털배움터로 지정 과기정통부와 신한금융그룹간 이번 업무협약은 AI 전환이 가져오는 사회경제적 급속한 변화에 대응하여 고령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크고, 날로 지능화되는 스미싱· 딥페이크 사기 등에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아래 마련되었다.
  • 과기정통부와 신한금융그룹은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우선, AI·디지털 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AI디지털 배움터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으며

배경과 의미

우선, AI·디지털 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우선, AI·디지털 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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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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