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제1차관, 한국과학영재학교 방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구혁채 제1차관, 한국과학영재학교 방문'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 정책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 공감 118」의 열여섯 번째 행보다.
- 한국과학영재학교는 ’03년 출범한 우리나라 첫 과학영재학교로 공교육 체계를 벗어나 자율적인 학사 운영이 가능하여 과학영재의 재능과 흥미를 심화·발전시키는 영재교육 모델이다.
- 학년 구분 없이 대학처럼 학점을 이수하는 무학년 졸업 학점제, 가능성 있는 영재를 발굴하는 무시험 선발 전형(장영실 전형), 대학 과목 선이수제(AP) 등의 제도를 선도적으로 적용·운영하고 있으며, 수·과학 교원 전원이 이공계 박사학위자로서 연구와 교육을 병행한 실험실습 프로그램인 창의연구(R&E 프로그램) 등 깊이 있는 교육을 이끌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간담회에는 교원과 학생 10여 명이 참석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갖추어야 할 역량과 영재교육, 한국과학영재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였으며, 화학실험 수업 참관에서 학생들과 학교생활 및 진로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누었다.
구혁채 제1차관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에 스스로 사고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관심이 높다”라며 “정부도 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충북 및 광주에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신설을 추진 중이며, 과학영재 지원팀 신설을 통해 관련 정책과 체계를 더욱 발전·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