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봉환식 22일 거행
국가보훈부가 2026-04-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유해봉환식 22일 거행'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봉환은 독립유공자 유해봉환이 시작(’46.
-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등 삼의사 봉환)된 지 80주년이 되는 해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영원한 청년, 다시 피는 봄*’이라는 주제로 거행된다.
- 이하전 지사는 생전 배우자인 고(故) 고인숙 여사와 함께 고국의 품에서 영면에 들게 된다.
더 살펴볼 내용
이하전 지사는 1921년 평양 출생으로, 1938년 10월 평양 숭인상업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립을 위한 비밀결사 ‘독서회’를 조직하여 활동했다.
또한, 같은 해 12월 ‘독서회’를 ‘축산계’로 개칭하고 수차례에 걸쳐 월례회를 개최하며 실력양성과 독립정신 함양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문 ‘오등의 서사(吾等의 誓詞)’를 작성, 암송하며 항일의식을 다졌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보훈부
- 발표일: 2026-04-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