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유엔참전용사 및 유가족 26명 한국 찾는다
국가보훈부가 2026-04-2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영연방 유엔참전용사 및 유가족 26명 한국 찾는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영연방군 제27여단 2천여 명의 용사들이 아군의 5배가 넘는 중공군과 3일간의 격전을 치른 끝에 수적인 열세를 극복하고 기적과 같은 승리를 거둔 전투로, 이번 재방한 초청 행사에는 영연방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4개국 육군을 대표하는 최고 지휘관인 육군참모총장이 모두 방한한다.
- 재방한 참전용사 중 최고령자는 로날드 그린(Ronald William Green, 97세) 호주 참전용사로, 1951년과 1953년 해군으로 참전하여 안작급 호위함
더 살펴볼 내용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22일(수)부터 27일(월)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영연방 4개국(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용사와 유·가족 26명(참전용사 7명, 유·가족 19명)을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영연방군 제27여단 2천여 명의 용사들이 아군의 5배가 넘는 중공군과 3일간의 격전을 치른 끝에 수적인 열세를 극복하고 기적과 같은 승리를 거둔 전투로, 이번 재방한 초청 행사에는 영연방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4개국 육군을 대표하는 최고 지휘관인 육군참모총장이 모두 방한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보훈부
- 발표일: 2026-04-2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