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 24일 거행
국가보훈부가 2026-04-2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제3회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 24일 거행'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순직한 젊은이들을 국가와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3회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을 24일(금)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서울 동작구)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순직의무군경의 날’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무복무를 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2023년 11월「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개정으로 ‘매년 4월 넷째 금요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 2024년부터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 특히, 4월 넷째 금요일로 기념일을 지정한 이유는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더 살펴볼 내용
‘그리운 이름, 영원히 푸르른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거행되는 올해 기념식은 순직의무군경 유족과 정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는 영상,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편지 낭독, 기념사, 추모 공연, ‘순직의무군경의 날 노래’ 제창의 순으로 약 45분간 진행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보훈부
- 발표일: 2026-04-2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