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6.25전쟁 전몰순직군경유족 헌정패 수여... 30일 우정사업본부와 업무협약

핫이슈 · 2026-06-29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 3.5만명에 헌정패 수여

국가보훈부가 2026-06-2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 3.5만명에 헌정패 수여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25전쟁 참전 전몰‧순직군경의 희생과 공헌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기 위해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에게 ‘헌정패’를 수여하는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헌정패 수여는 3만 5천여 명의 6·25전쟁 전몰·순직군경 유족이 대상이며, 올해는 7월부터 고령자 순으로 7,000명(1945년 6월 이전 출생)에게 순차적으로 수여한다.
  •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달은 전몰·순직군경이 지켜낸 평화와 자유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에,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 형태로 널리 퍼짐을 의미하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됐다.
  • 또한,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이 각인됐다.
  • 여기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국가보훈부는 중앙 수여식(7월)과 함께 지역별 계기 행사 연계, 그리고 개별 수여를 진행할 예정이다
  • 특히, 국가보훈부는 ‘제복을 입은 집배원’이 예우를 갖춰 유족의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는 개별 수여를 위해 30일(화) 오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우정사업본부(세종청사 8동)에서 진행되는 업무협약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참석하며, 협약을 통해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편 인프라와 집배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배경과 의미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내용의 증서도 포함됐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보훈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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