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결과 발표
국가데이터처, 2026‑08‑26 발표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최종 심사 결과
2026년 8월 26일,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전국 초·중·고 재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1999년 이래 매년 진행돼 온 학생 통계 교육 사업의 최신 현황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일상화된 현시점에서, 청소년기의 통계적 사고력 함양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이라는 목표 아래, 학생들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통계 포스터를 제작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문제해결 능력과 과학적 사고를 동시에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교육적 시도는 인공지능·빅데이터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리터러시’를 조기에 체득하게 하는 중요한 발판이 됩니다.
대회 개요 및 심사 절차
올해 대회에는 초등부 244팀, 중등부 556팀, 고등부 840팀 등 총 1,640팀이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습니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 3차 심층면접의 3단계로 진행되었으며, 문제해결 합리성, 통계분석 이해도, 통계기법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심사위원장은 성균관대 이근백 교수가 맡았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초등부 | 244팀 참여,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수상 현황 |
| 중등부 | 556팀 참여,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수상 현황 |
| 고등부 | 840팀 참여,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수상 현황 |
| 전체 | 총 1,640팀 참여, 117팀 수상, 단체상 3개교 선정 |
수상작 소개
- 초등부 대상: 경북 매원초등학교 팀의 「우리 학교 좋은데 왜 안 올까?」는 학생 수가 적은 학교의 장점을 부각하고, 입학률을 높이기 위한 조사와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아이디어로 평가받았습니다.
- 중등부 대상: 전북 영선중학교 팀의 「빌런은 없다! 우리 팀 환상의 출생 순서 조합 찾기」는 모둠 협업 활동 시 최적의 팀원 조합을 찾는 알고리즘을 연구했습니다. 팀워크 향상과 학습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았습니다.
- 고등부 대상: 부산국제외국인학교 팀의 「환경은 중요하다면서! 매달 오는 ‘그날’은 왜 예외일까?」는 친환경 여성용품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통계 분석과 플랫폼 개발을 통해 사용 확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 모델로 인정받았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참가팀 총수 및 부문별 팀 수 – 초등부 244팀, 중등부 556팀, 고등부 840팀 등 구체적인 참여 규모.
- 심사 절차와 평가 항목 – 서면·발표·면접 3단계와 ‘문제해결 합리성·통계분석 이해도·통계기법 적절성’ 등 평가 기준.
- 수상작 제목 및 선정 이유 – 각 부문 대상 수상작의 제목과 핵심 내용, 왜 선정되었는지에 대한 심사위원 의견.
자료 출처: 국가데이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5543
맥락 짚기
국가데이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