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6년 8월 31일, 국가데이터처는 제32회 통계의 날(9월 1일) 기념 행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리는 기념식·전시회·통계인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국가데이터처 승격 1주년을 맞아 제시하는 향후 전략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
- 일시·장소 : 2026년 9월 1일(화) 정부대전청사
- 참석 인원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강기훈 한국통계학회장 등 통계 분야 관계자 1천여 명
- 주요 프로그램
- 기념식 – 통계의 날 선언 및 기념사
- 전시회 – 최신 통계·데이터 활용 사례 전시
- 통계인의 밤 – 통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토크·네트워킹
배경과 의미
통계와 데이터는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1995년 제정된 통계의 날은 “통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활용을 장려”한다는 취지로 매년 기념해 왔으며, 이번 32번째 기념일은 국가데이터처가 승격된 지 1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큰 의미를 갖습니다.
- 사회적 흐름 : AI 모델의 정확도는 고품질 데이터에 좌우됩니다. 따라서 데이터 품질 관리와 안전한 데이터 연계가 국가 차원의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정책적 연계 : 한성숙 국무총리는 “데이터를 AI 친화적으로 만들고,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해 국민 삶을 발전시키는 전략기관”이 될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향후 전략
국가데이터처는 다음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고품질 국가데이터 제공 | 인공지능 성능 향상을 위해 고품질 데이터 제공을 위한 관리 체계와 활용 기반 마련 |
| 안전한 국가데이터 연결 | 데이터가 필요한 곳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모두의 국가데이터” 체계 구축 |
| 가치 있는 데이터 제공 | 정확한 정책·국민 안전·지역 기회 창출 등 사회·경제 전반에 가치를 더하는 데이터 제공 |
시상 및 포상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통계작성기관·응답 사업체·가구 부문 등 통계유공자와 단체에 대해 훈·포장 등 정부포상을 수여합니다. 이는 통계 생산·활용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고, 향후 더 높은 수준의 통계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동기 부여 차원에서 진행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의 기념사 전문 – 행사 의의와 향후 비전이 상세히 기술됨
- 한성숙 국무총리·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의 메시지 – 데이터 전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대가 구체적으로 제시됨
- “모두의 국가데이터” 체계 구축 계획 – 안전·투명·효율적인 데이터 연계 방안이 설명됨
자료 출처: 국가데이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6169
맥락 짚기
국가데이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