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지식재산처, 공과대학장들과 함께 이공계 대학 특허교육 확산·정착 방안 공동 모색 — Photo by Elisa Calvet B. on Unsplash

정책 · 2026-06-02

지식재산처, 공과대학장들과 함께 이공계 대학 특허교육 확산·정착 방안 공동 모색

지식재산처가 2026-06-0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지식재산처, 공과대학장들과 함께 이공계 대학 특허교육 확산·정착 방안 공동 모색'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국제 기술패권시대 지식재산은 법률적 권리를 넘어 연구 효율, 기술 보호, 시장 선점 등을 위한 핵심 자산이다.
  • 하지만 국내 대학·공공연의 보유특허 활용률*은 아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지식재산처 조사(’26.5.) 결과 이공계열 대상 지식재산 강좌를 운영하는 대학은 15.5%에 불과한 실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대학·공공연 보유특허 활용률 : (국내특허) 34.6% / (해외특허) 37.7% (‘25년도 지식재산활동조사) 간담회는 지식재산처, 한국발명진흥회,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하여, 이공계 대학 지식재산 교육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학 내 제도적 정착·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공계 대학 지식재산 교육 확산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지식재산처
  • 발표일: 2026-06-0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