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재정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2026년 8월 26일, 기획예산처는 “대학(원)생 재정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8월 25일(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청년층의 데이터분석 역량 강화와 국가재정에 대한 이해·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 활용이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공공부문 역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특히 재정 분야는 예산 편성·집행·평가 전 과정에 방대한 데이터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일반 국민이 이를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기획예산처와 한국재정정보원은 “일반국민 대상 재정교육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대학(원)생에게 실제 재정데이터를 직접 분석하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재정 인재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정책 제언 역량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교육·실습·멘토링이 결합된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공공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입니다.
대회 개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대회명 | 대학(원)생 재정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
| 개최일 | 2026년 8월 25일 |
| 장소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 |
| 참여기관 | 기획예산처, 한국재정정보원 |
| 대상 | 대학(원)생 9개 팀 |
| 지원내용 | 교육·실습·전문가 멘토링·시상식 |
이번 경진대회는 치열한 서류심사를 통과한 9개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였으며, 각 팀은 7월 6일에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서 1박 2일간 집합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 내용에는 재정의 기본 개념, 재정정보 활용 방법, 국내·외 데이터 분석 사례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진행 과정
집합교육 이후, 각 팀은 약 5주간 재정·데이터 분석 분야 전문가와 1:1 밀착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멘토링 기간 동안 팀별로 선정된 재정데이터(예산 집행 현황, 세입·세출 구조 등)를 분석하고, 공공문제 해결 방안이나 재정운용 효율화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최종 과제는 팀별 발표 자료와 정책 제언 보고서 형태로 정리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발표회에서 심사위원단에게 발표했습니다.
시상식 및 향후 계획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에서는 기획예산처·한국재정정보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 기준(데이터 활용 적정성, 정책 제언의 실현 가능성, 발표력 등)을 적용해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수상팀에게는 상금 및 향후 공공기관·연구소와의 협업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며, 우수 과제는 정책 보고서 형태로 정리해 정부·지자체에 전달될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차기 재정정책 수립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향후 매년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교육·멘토링 일정 – 7월 6일 집합교육 및 약 5주간 멘토링 구체 일정
- 심사위원단 구성 – 기획예산처·한국재정정보원·외부 전문가 명단
- 시상 내역 – 수상 부문(대상·우수상·장려상) 및 시상금 규모
자료 출처: 기획예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5579
맥락 짚기
기획예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