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2차회의 개최
회의 개요
2026년 8월 12일, 기획예산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5월 27일 출범한 위원회가 인구구조 변화·양극화·AI 전환 등 복합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2045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진행된 자리입니다.
배경과 의미
전 세계가 인구 고령화·디지털 전환·기후 위기·지정학적 경쟁이라는 네 가지 대전환을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한국도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로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산업·노동시장 구조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45년은 광복 100주년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이자, 새로운 문명 전환점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국가 차원의 장기 비전과 전략을 미리 설계하는 것이 경제·사회·안보 전반에 걸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주요 논의 내용
1) ‘혁신하는 선도국가로 가는 길’ 발제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국가미래전략연구위원회(위원장 김호기 교수)는 ‘혁신하는 선도국가로 가는 길’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회의 일시 | 2026‑08‑12 (수) |
| 회의 장소 | 정부서울청사 |
| 주재자 | 한성숙 국무총리 |
| 주요 주제 | 2045 대한민국 미래비전·국가전략, 대국민 소통 경과·추진계획 |
| 참여 기관 | 기획예산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국가미래전략연구위원회 등 |
| 핵심 과제 | AI 대전환, 인구 위기, 기후 임계점, 지정학적 패권경쟁 등 |
2) 전략 비전 구체화
- AI 대전환: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R&D 투자 확대와 규제 샌드박스 제도 확대.
- 인구 위기: 출산·육아 지원 정책 강화와 고령인력 활용 방안 마련.
- 기후 임계점: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제시.
- 지정학적 패권경쟁: 안보·외교 협력 체계 재정비와 첨단 방위산업 육성.
향후 추진 계획
위원회는 2026년 하반기까지 대국민 소통 결과를 종합해 최종 전략 초안을 마련하고, 2027년 초에 국무회의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학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의견 수렴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략 실행을 위한 예산 편성·사업화 로드맵을 2028년까지 구체화하여, 2045년까지 단계별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위원회 출범 배경 – 2023년 5월 27일 출범 이유와 목표.
- 전문가 담론·대국민 소통 결과 – 현재까지 수집된 의견 주요 내용.
-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발제 자료 – ‘혁신하는 선도국가로 가는 길’ 구체 안.
자료 출처: 기획예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74189
맥락 짚기
기획예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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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