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청년인턴 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성료
기획예산처, 2026‑09‑17 발표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2026년 9월 17일(목) 기획예산처는 정부세종청사 5동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기획예산처 청년인턴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년인턴 제도를 통해 청년에게 실질적인 업무 경험과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마련되었습니다.
배경과 의미
청년 실업과 직무 경험 부족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정부는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정책 설계·제안에 직접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현재, 청년이 최신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획예산처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청년인턴에게 AI 플랫폼 구축, 정책 홍보 등 실무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청년 역량 강화와 정책 혁신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습니다.
청년인턴 프로그램 개요
- 채용 인원: 2026년 상반기 19명
- 근무 기간: 약 4개월(2026‑01‑~ 2026‑04 경)
- 주요 업무: AI 플랫폼 구축 지원, 정책 홍보, 정책사례 조사 등
- 역량 강화 프로그램
- AI 활용 영상 제작·정책보고서 작성 교육 및 실습 과제
- 국회·한국은행 등 공공기관 현장 탐방
- 혁신기업 현장 방문
청년인턴은 위와 같은 실무와 교육을 병행하며, 정책 현장의 흐름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수료식 주요 내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수료증·표창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청년인턴 수료증 및 우수 인턴 장관 표창 수여 |
| 성과 발표 | AI 활용 홍보영상, 정책제안보고서, 근무소감 발표 |
| 향후 일정 | 2026년 하반기 청년인턴 20명 선발, 9월 21일(월)부터 3개월 근무 예정 |
수료식에서 인턴들은 4개월간 수행한 과제와 결과물을 공유했으며, AI 기반 홍보영상과 정책제안보고서를 통해 기획예산처의 디지털 전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박홍근 장관은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참여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 제도의 핵심”이라며, “이번 경험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기획예산처는 2026년 하반기에도 20명의 청년인턴을 새롭게 선발해 9월 21일부터 3개월간 근무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청년에게 실질적인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공부문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청년인턴 경험이 향후 공공·민간 분야에서의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청년인턴 19명의 구체적인 업무 배치와 수행 결과
- AI 활용 영상 제작·정책보고서 교육 내용 및 실습 과제 예시
- 2026년 하반기 청년인턴 선발 일정 및 모집 요강
자료 출처: 기획예산처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2229
맥락 짚기
기획예산처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