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운용 분야 정상화 TF 개최
기획예산처가 2026-05-0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재정운용 분야 정상화 TF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재정운용 분야 정상화 TF」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조인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가정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정운용 과정에 남아있는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임기근 차관을 팀장(간사: 기획조정실장)으로 내부위원(과장급) 3명과, 재정분야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하였다.
- (팀장) 차관, (간사) 기조실장, (내부위원) 미래전략과장, 예산정책과장, 재정성과총괄과장(외부위원) 김현아 본부장(조제재정연구원), 하태원 교수(부산대학교), 김정훈 원장(재정정책연구원), 정창수 소장(나라살림연구소), 우석진 교수(명지대학교), 신윤성 박사(산업연구원) 이번 1차 회의에서는 기획예산처 실무진 중심으로 브레인스토밍 회의(3회)를 통해 발굴(Bottom-up)한 과제와...
- 회의 참석자들은 재정운용 정상화는 단순한 지출절감이나 일회성 점검에 그쳐서는 안되며, 재정운용 과정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재점검하는 과정이라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였으며, 특히,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관
더 살펴볼 내용
기획예산처는 5.7일(목) 13시 30분, 재정정보원 11층 대회의실에서 임기근 차관 주재 「재정운용 분야 정상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재정운용 분야 정상화 TF」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조인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구현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가정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정운용 과정에 남아있는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임기근 차관을 팀장(간사: 기획조정실장)으로 내부위원(과장급) 3명과, 재정분야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하였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기획예산처
- 발표일: 2026-05-0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