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경찰청 ·가상자산사업자 업무협약 체결 '피싱범죄 코인 세탁 사전 차단' 전방위 협력 — Photo by Vlad Deep on Unsplash

정책 · 2026-06-04

경찰청 ·가상자산사업자 업무협약 체결 '피싱범죄 코인 세탁 사전 차단' 전방위 협력

경찰청이 2026-06-0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경찰청 ·가상자산사업자 업무협약 체결 '피싱범죄 코인 세탁 사전 차단' 전방위 협력'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협약식에는 경찰청 오창배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두나무 주식회사(업비트) 양두호 준법감시인, ㈜빗썸 변승무 준법감시인, ㈜코인원 장석원 대외협력실장, ㈜코빗 홍은희 준법감시인, ㈜스트리미(고팍스) 차승직 준법감시실 에이엠엘(AML)센터장이 각 기관을 대표하여 참석하였다.
  • 최근 피싱범죄 피해금이 현금이나 대포통장을 넘어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으로 빠르게 세탁되고 있다.
  • 이에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자산 환급에 관한 특별법(이하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은 가상자산 사업자에도 금융회사 수준의 보이스피싱 방지·피해구제 의무를 부과해, 지급정지와 피해자산 환급 등을 이행하도록 했다.

더 살펴볼 내용

경찰청은 법 시행 전이라도 이러한 대응이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도록 국내 5대 가상자산 사업자의 보안 기술력과 경찰의 수사 정보를 결합한 민관 협력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특히 경찰청은 가상자산 사업자와의 악성 앱 정보 등 피싱 관련 데이터 공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11일 개인정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경찰청
  • 발표일: 2026-06-0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