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K-SUUL), 아시아 최대 무대서 세계화 첫 깃발"
국세청이 2026-05-2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우리 술(K-SUUL), 아시아 최대 무대서 세계화 첫 깃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해 60개국 약 9,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한 아시아 최대 B2B 주류박람회 ○ 우리나라 주류 수출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무역수지 적자는 여전히 1조 원이 넘는 상황에서, 이번 「K-SUUL관」 개관이 우리 술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확대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최근 5년간 주류 수출입 현황 | □ 지난해 12월 처음 개최한 「K-SUUL AWARDS」에서 전국 175개 중소주류업체가 366종을 출품해 서류·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12개가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 국민 참여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 주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시장에 선보이며, 해외시장 본격 진출의 첫발을 내딛는다.
- 이번 「K-SUUL관」은 국세청과 주류 업계·협회(한국주류산업협회)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우리 술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통합 홍보 플랫폼으로 조성된다.
더 살펴볼 내용
「K-SUUL관」은 75㎡ 규모(약 23평), 총 16개의 부스(전시·시음대)로 운영되고, K-SUUL AWARDS 수상업체 등 총 12개사가 직접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다.
참고1 ○ 참가업체에는 전통주 양조장부터 지방 소주사, 주류 대기업까지 함께 이름을 올려, 우리 술 산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세청
- 발표일: 2026-05-2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