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태평양공동체(SPC), 농업 협력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
농촌진흥청이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농촌진흥청-태평양공동체(SPC), 농업 협력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SPC : Secretariat of the Pacific Community (태평양공동체) 이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태평양공동체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캐런 마푸수아 토지자원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태평양공동체 사무총장의 사전 서명을 받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식량 해외 의존도가 높고, 기상재해가 빈번한 파푸아뉴기니, 피지 등 태평양 도서국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 지난 2023년 11월 서울에서 열린 ‘2023 지구촌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차 방한한 파푸아뉴기니 대표단은 농촌진흥청의 우수한 벼농사 기술 도입을 희망하며 양국 간 협력에 대한 의지를 전달했다.
더 살펴볼 내용
이를 기점으로 태평양공동체(SPC)와의 협력이 본격 논의되면서 농촌진흥청이 보유한 선진 농업기술을 태평양 도서국에 확대해 식량안보와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그 후속 조치로 농촌진흥청은 2024년 태평양 도서국 현지 조사를 진행했고, 실무진 업무협의와 공관 의견 수렴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을 구체화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농촌진흥청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