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월 준공 앞둔 산울동 복컴, 주민·전문가와 함께 막바지 점검 — Photo by Richard Heinen on Unsplash

정책 · 2026-05-19

6월 준공 앞둔 산울동 복컴, 주민·전문가와 함께 막바지 점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026-05-1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6월 준공 앞둔 산울동 복컴, 주민·전문가와 함께 막바지 점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산울동 복컴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1,171㎡, 연면적 12,06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보육시설, 노인문화센터 등을 조성하는 공공건축 사업이다.
  • 특히 ‘링크 스퀘어(누구나 함께 소통, 교류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이웃들 간 함께 모여 쉬거나 전시, 공연,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라는 건축 컨셉에 걸맞게 인근 문화공원과 교육시설(산울유‧초‧중, 캠퍼스형고등학교, 평생교육원) 등 다양한 공공시설의 중심부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여 설계됐다.
  • 우수한 건축디자인과 높은 개방성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담아내는 소통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살펴볼 내용

행복청과 세종시가 실시한 이번 민‧관합동점검에는 외부 전문가, 시민, 관계부서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시설 전반의 공사 상태와 안전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마감재 훼손, 벽면 평활도 개선, 조경관수시설 보강 등 미흡한 사항을 보완하여, 6월 준공검사 전까지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완벽히 조치할 계획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발표일: 2026-05-1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