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국립감염병연구소, 글로벌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기반 구축으로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6.11.목)

생활 · 2026-06-11

국립감염병연구소, 글로벌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기반 구축으로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6.11.목)

질병관리청이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립감염병연구소, 글로벌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기반 구축으로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6.11.목)'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3년 미국 NIH가 지원하는 ‘STRIVE* 네트워크’ 참여를 시작으로, 2024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왔다.
  • STRIVE (Strategies and Treatments for Respiratory Infection & Viral Emergencies) 코로나19 등 급성 중증 호흡기 감염증에 의한 치료제 개발 글로벌 임상시험 플랫폼 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은 미국 NIH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협력 감염병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등 공중보건 위협에...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RAPID* 임상시험은 CRE(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감염증)등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다.

더 살펴볼 내용

2025년 10월부터 국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이어가고 있다.

RAPID (EaRly impAct theraPy with ceftazidime-avibactam via rapID)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 (CRE) 및 다제내성 녹농균 감염증을 내성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질병관리청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