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 증가!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준수 당부(6.5.금)
질병관리청이 2026-06-05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 증가!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준수 당부(6.5.금)'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엔테로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급성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환자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 증상으로는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고, 발열, 무력감, 식욕 감소, 위장관증상(설사, 구토)이 나타날 수 있다.
-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이번 주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 당 4.3명(22주 기준)으로 최근 3주간 증가 추세**이다.
더 살펴볼 내용
특히, 0~6세는 1,000명 당 5.9명으로 지난주(2.9명) 대비 약 2배 높게 나타났다.
수족구병은 매년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6월~9월 사이에 유행하는 특성을 고려할 때, 당분간 환자 발생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질병관리청
- 발표일: 2026-06-05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