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처 합동]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6-0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관계부처 합동]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한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6일(수) 제20회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수립되었다.
- ➊학생‧청소년, ➋자살 긴급대응, ➌자살 장소 관리, ➍경제적 위기자, ➎고립‧위기가족 ➏돌봄‧간병 부담 ➐미디어‧온라인 ➑특수직군‧집단보호, ➒범죄피해자 회복지원 최근 10년간 청소년 자살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며, 자살에 이르지 않더라도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는 청소년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 청소년 자살자(데이터처): (’16) 273명 → (’20) 317명 → (’24) 372명 → (’25) 396명 ** 정신과 진료인원(0-19세, 만명) : (’21) 27.4 → (’25) 43.1추정(국민건강보험) 청소년 자살은 강한 충동성에 기인한다는 특징이 있으며, 진로 고민 및 학업 스트레스, 가정 · 학교에서의 갈등, 온라인 유해 정보 및 자살 보도 등 복합적인 원인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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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 때문에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였다.
이에 15개 부처가 협력하여 분야별 과제를 발굴하고, ‘예방-감지-개입-회복-기반 조성’의 단계별 5개 전략 ‧ 15개 과제로 구성된 이번 대책을 수립하였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발표일: 2026-06-0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