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장애인의 보편적 시청권이 강화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6-0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설명자료] 장애인의 보편적 시청권이 강화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방미통위는 이에 대해 한국수어 통역사 추가 배치에 따른 방송사 비용, 비장애인 시청권 등을 고려할 때 가이드라인 개정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므로 장애당사자, 방송사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선거방송에서 발화자별로 토론 내용이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 추진해 나가겠다고 4월 인권위에 회신한 바 있습니다.
- 이에 대해 2일 일부 언론에서는 방미통위가 가이드라인 개정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기술한 내용이 인권위의 권고를 거부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방미통위는 앞으로 이해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선거방송에서 발화자별로 토론 내용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추진하는 등 장애인의 보편적 시청권이 강화될 수 있도록 장애인방송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더 살펴볼 내용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선거방송에서 공영방송 전반으로 2인 이상 한국수어 통역사를 배치하도록 장애인방송 가이드라인을 개정하라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방미통위는 이에 대해 한국수어 통역사 추가 배치에 따른 방송사 비용, 비장애인 시청권 등을 고려할 때 가이드라인 개정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므로 장애당사자, 방송사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선거방송에서 발화자별로 토론 내용이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 추진해 나가겠다고 4월 인권위에 회신한 바 있습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발표일: 2026-06-0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