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4만명 군장병 대상 AI·미디어 활용 및 불법도박 예방 교육 확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연 4만명 군장병 대상 AI·미디어 활용 및 불법도박 예방 교육 확대"'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협약은 구(舊) 방통위와 국방부가 2019년 체결한 ‘올바른 디지털 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AIㆍ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분야로 확장해 개정한 것으로,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공동으로 주관해 추진됐다.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기존 병영 내 바람직한 디지털 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4만여 명의 장병들에게 실시해 온 디지털 윤리 교육을 확대하고, 군 장병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 활용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AIㆍ미디어 교육’ 등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 먼저 찾아가는 AIㆍ미디어 교육은 방미통위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을 통해 간부, 병사, 정훈장교 등 군 대상별 특성에 맞춰 AI 시대 디지털 시민 소양과 헌법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디어 콘텐츠 제작, 허위조작 정보(딥페이크 등) 검증 실습 등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더 살펴볼 내용
이를 위해 방미통위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보유한 전국 12개 지역센터와 미디어나눔버스 10대를 적극 활용해 격오지 및 전방 부대 장병들도 소외됨
없이 AI·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