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관광지형을 지방으로 넓히는 ‘관광권’ 육성 본격 시동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핫이슈 · 2026-07-30

대한민국 관광지형을 지방으로 넓히는 ‘관광권’ 육성 본격 시동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7월 30일, '관광권 육성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광역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역관광 대도약을 위해 발표한 정책으로, 세계적인 지역 '관광권'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광권 육성 사업 목표

'관광권 육성 사업'은 방한 관광객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상황에서 지역관광을 대도약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5월부터 7월까지 지방정부 간담회를 5회 열어 현장 의견 등을 수렴해 사업 추진 방향을 마련했다. 올해 안에 지역관광 대도약의 거점이 될 '관광권'을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관광권 설계

'관광권'은 시도 및 시군구 등 행정권역을 넘어, 방한객의 여행 동선을 따라 여러 지역이 이어지는 관광 중심 권역을 말한다. 지역마다 따로따로 추진하는 방한객 유치 전략으로는 방한객의 발걸음을 지역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다. 이에, 방한객의 지역 입국이 시작되는 지방국제공항이 있는 관문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인근에 특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연계 도시를 연결하는 전략으로 '관광권'을 설계한다. 다음 표는 관광권 설계에 필요한 확인할 내용이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대상지 | 광역지방정부 | | 조사 기간 | 7월 28일 ~ 8월 14일 | | 사업 목표 | 세계적인 지역 '관광권' 육성 |

사업 일정

문체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집중적으로 '관광권'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역관광 대도약을 위해 발표한 정책으로, 방한 관광객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상황에서 세계적인 지역 '관광권'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방국제공항 도시 중심으로 인근 관광자원 보유 도시와 연결해 '관광권'을 설계할 예정이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지방국제공항 도시 중심으로 인근 관광자원 보유 도시와 연결해 '관광권'을 설계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집중적으로 '관광권'을 육성
  • 광역지방정부를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수요 조사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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