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7/16~30, 한복·공예 무료 체험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핫이슈 · 2026-07-16

부산서 7/16~30, 한복·공예 무료 체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07‑16에 발표한 바와 같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한국공예전 ‘환대(7. 16.~30.)’와 ‘찾아가는 한복상점(7. 16.~22.)’을 동시에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동안 부산을 찾는 국내외 대표단 및 일반 방문객에게 한국 공예와 한복의 아름다움, 그리고 한국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행사 개요

  • 주관기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개최장소: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 전시·행사 기간: 한국공예전 ‘환대’ 7월 16일 ~ 30일, ‘찾아가는 한복상점’ 7월 16일 ~ 22일
  • 주요 대상: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표단, 국내외 일반 관람객, 공예·한복 애호가
구분 확인할 내용
전시 기간 2026‑07‑16 ~ 30 (한국공예전) / 2026‑07‑16 ~ 22 (한복상점)
전시 장소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참여 작가 29인
전시 작품 149점
주요 프로그램 ‘공예의 뜰’, ‘오늘의 공예·일상의 공예’

전시 내용

‘환대’ 전시는 ‘머무름‑공예의 뜰’과 ‘공감‑오늘의 공예·일상의 공예’ 두 파트로 나뉩니다.
- 공예의 뜰: 한국 전통 정원의 정취를 재현한 공간으로, 부산 활동가 이정훈 작가가 고건축의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툴과, 권중모 작가가 한옥 창호에서 영감을 얻은 한지 조명으로 꾸며집니다.
- 오늘의 공예·일상의 공예: 한옥을 본뜬 전시실에서 일상 속 다양한 공예 활용을 제안합니다. 조선백자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윤상현 작가, 금속과 나전의 조화를 표현한 김현주 작가 등 27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작품 122점을 선보입니다.

참여 작가·작품

총 29명의 공예 작가가 도자, 섬유, 유리, 한지, 옻칠 등 다섯 분야에서 149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각 작가는 자신만의 소재와 기법을 살려 한국 고유의 정서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전시와 동시에 운영되는 ‘반짝 매장’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작품을 구매할 수 있어, 전시 관람과 문화 소비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방문 안내

  • 입장료: 무료 (한복상점은 별도 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소정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 운영시간: 10:00 ~ 22:00 (전시 기간 전체)
  • 주차·교통: 신세계백화점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도보 5분 거리
  • 문의: 신세계백화점 고객센터(051‑123‑4567) 또는 문화체육관광부 홍보팀(02‑1234‑5678)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행사 일정 및 장소 – 7월 16일 ~ 30일(한국공예전)·7월 16일 ~ 22일(한복상점),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2. 참여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3. 전시 규모 – 작가 29인, 작품 149점, 전시·구매가 가능한 ‘반짝 매장’ 운영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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