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독자와 만나는 131개 출판사를 맞춤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6-24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독자와 만나는 131개 출판사를 맞춤 지원한다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핵심 내용
- 올해로 68회째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에이(A)홀과 비(B)1홀에서 열린다.
- 131개 참가사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 등 독자 참여형 프로그램 지원 문체부와 출판진흥원은 국내 출판사의 도서전 참가 부담을 완화하고 도서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 도서전 참가사 중 개별부스 참가사 70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44개사, 책마을 참가사 17개사 등, 총 131개 출판사는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 등 독자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부스 장비 대여, 온·오프라인 홍보비 등을 지원받아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 특히 올해는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 등 독자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확대해 출판사별 대표 저자가 참여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서울국제도서전’ 신간 발표 도서인 ‘여름, 첫 책’에 선정된 글항아리 밤과 책
배경과 의미
대표적으로 ▴문학과지성사의 빛의 전시와 연계한 강연 , ▴윌북의 정관 스님 정관스님 나의 음식 북토크, ▴아작의 김보영 작가 종의 기원담 과학소설(SF) 북토크, ▴가지출판사의 건축의 케이(K) 노은주·임형남 저자 강연 등 다양한 작가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독자와 만나는 131개 출판사를 맞춤 지원한다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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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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