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한복 5브랜드와 글로벌 도전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6‑17에 발표한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를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하고, 국내 한복 브랜드 5곳과 협업해 한복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주요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복·한류 융합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한복 분야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글로벌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한복웨이브 사업 개요
‘한복웨이브’는 2020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2022년), 가수 겸 배우 수지(2023년), 배우 김태리(2024년), 배우 박보검(2025년) 등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한류 스타와 협업해 한복 상품을 개발, 전시해 왔으며, 한복 고유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2026년에는 세계적인 K‑POP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참여해, 그의 글로벌 팬층을 통해 한복의 매력을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필릭스와의 협업 내용
필릭스는 한복 디자인 기획·개발 단계에서 핵심 이미지와 상징성을 반영한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선정된 한복업체는 필릭스의 스타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접목한 한복을 각각 10벌씩 총 50벌을 제작하게 되며, 이는 패션 화보, 해외 전광판(서울·뉴욕·파리·밀라노) 및 다양한 국내·외 홍보 콘텐츠에 활용됩니다. 이를 통해 한복이 K‑POP 문화와 자연스럽게 결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합니다.
공모 일정 및 선정 기준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공모 기간 | 2026‑06‑17(수) ~ 2026‑07‑10(금) |
| 선정 업체 수 | 총 5개 중소기업 |
| 개발 한복 수 (업체당) | 10벌 |
| 평가 항목 | 전문성, 차별성, 구현성, 파급성 |
공모는 6월 17일(수)부터 7월 10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위 표에 명시된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개 업체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필릭스와 공동으로 디자인을 완성하고, 제작된 제품은 국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됩니다.
홍보 및 기대 효과
개발된 한복은 고품질 패션 화보에 담겨 국내외 미디어에 배포되고, 서울·뉴욕·파리·밀라노 등 주요 패션 도시의 전광판에 송출됩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진원이 제작하는 홍보 영상·SNS 콘텐츠에 활용되어 한복의 현대적 감각과 글로벌 트렌드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한복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해외 시장 진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확인할 점
- 공모 신청 기간 – 2026‑06‑17부터 2026‑07‑10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함을 확인하십시오.
- 선정 업체 수 및 제작량 – 총 5개 업체가 선정되며, 각 업체당 10벌, 총 50벌의 한복이 제작됩니다.
- 홍보 채널 – 완성된 한복은 패션 화보, 해외 전광판(서울·뉴욕·파리·밀라노) 및 국내·외 홍보 콘텐츠에 활용된다는 점을 유념하십시오.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