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동네 문화 얼굴 우리동네 프로젝트 BI 공개
발표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8월 24일, ‘우리동네 이게 오네, 우리동네 이게 있네(이하 우리동네 프로젝트)’ 사업의 브랜드 이미지(BI)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수도권에 편중된 우수 공연·전시를 지역 곳곳에 확산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을 발굴해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디지털 전환과 지역 활성화 정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문화 콘텐츠의 지역 균형 발전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이 수도권에 집중될 경우, 지방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이 낮아지고 지역 정체성 형성에도 제약이 발생합니다. 문체부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동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이 스스로 문화 자산을 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민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면서 참여감을 높이고, 향후 사업 홍보와 실행에 있어 친숙한 시각적 정체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공모전 진행 및 결과
공모전은 2023년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했으며, 총 118건의 작품이 제출되었습니다. 7월 31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후보작 10건을 선정하고, 8월 3일부터 13일까지 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투표에는 2,937명의 국민이 참여했으며, 최종적으로 7건의 수상작이 확정되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접수 작품 수 | 118건 |
| 후보작 수 | 10건 |
| 최종 수상작 | 7건 |
| 국민 투표 참여 인원 | 2,937명 |
| 최우수상 득표수 | 1,797표 |
수상작 소개
- 최우수상: 유광 씨가 응모한 ‘이게 오네’와 ‘이게 있네’ 두 이미지가 선정되었습니다. ‘이게 오네’는 화살표 기호와 하늘색·노란색 강조색을 활용해 우수 문화예술이 우리동네에 찾아오는 설렘과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이게 있네’는 돋보기 기호와 초록색·노란색 강조색으로 지역 문화자산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나타냈습니다. 두 작품 모두 1,797표를 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 우수상: 허민 씨와 김용진 씨의 작품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허민 씨의 작품은 리본 테두리와 공동체의 즐거움을 재해석한 디자인이며, 김용진 씨의 작품은 망원경을 활용해 동네 곳곳을 탐색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공모전 접수 기간(6월 15일 ~ 7월 24일) 및 접수 작품 수(118건)
- 국민 온라인 투표 일정(8월 3일 ~ 13일)과 참여 인원(2,937명)
- 최우수상 작품 설명(‘이게 오네’, ‘이게 있네’)과 득표수(1,797표)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662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