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복원·저작권법 개정, 7명 포상!
소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6년 6월 22일, ‘옛 전남도청’을 성공적으로 복원하고, 「저작권법」을 개정해 신탁관리단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 2팀, 총 7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한다. 이는 지난 3월 6일에 진행한 1차 특별성과 포상과 4월 29일에 진행한 2차 특별성과 포상에 이은 세 번째 포상이다.
특별성과 포상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및 개관행사로 역사적 의미 재조명한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직원(협업, 5명)에게 ‘적시타상’ 1,000만 원 포상한다.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직원들은 ‘옛 전남도청’을 1980년 민주화 운동 당시 모습 그대로 살려내기 위해 복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복원 과정에서 수집한 유물로 특별전 ‘5.18 광주, 끝나지 않은 시간’을 개최하고, 개관 기념 특별공연을 진행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사업 내용
복원시설과 김유진 주무관은 복원공사 초기, 주관 시공사가 공사를 중도 포기해 사업 자체가 중단될 위기가 있었으나 인력 부족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공동 수행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공정, 품질, 안전관리를 철저히 수행해 공사를 완수했다. 특별전 ‘5.18 광주, 끝나지 않은 시간’을 기획한 임세경 학예연구사는 유가족 등 관계자 인터뷰, 사진, 일기 등 총 9,659점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를 수집, 검증했다.
확인할 점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대상 |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직원(협업, 5명) |
| 포상 | ‘적시타상’ 1,000만 원 |
| 사업 기간 | 2026년 3월 6일 ~ 2026년 6월 22일 |
| 이번 발표를 보고 독자가 확인할 구체 항목은 다음과 같다. | |
| 1. 대상: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 대상이 누구인지 확인한다. | |
| 2. 포상: 특별성과 포상으로 받는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한다. | |
| 3. 사업 내용: ‘옛 전남도청’을 복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