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전자도서관 ‘온책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과 소리책을 즐기세요 — Photo by Darya Luganskaya on Unsplash

정책 · 2026-06-03

전자도서관 ‘온책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과 소리책을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 2026-06-0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전자도서관 ‘온책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과 소리책을 즐기세요'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소리책(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로서 작년에 처음 운영을 시작해 약 6만 7천 명이 가입했으며, 13만여 건의 대출이 진행됐다.
  • 이용자들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도서별 대출 가능 인원 제한이 없어 인기도서도 대기 없이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을 주요
  • 매월 첫 주 ‘문화요일’ 개시, 이벤트 등에 참여 시 혜택 2배 확대 올해 ‘온책방’은 6월 3일(수)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화요일’에 문을 연다.

더 살펴볼 내용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매월 전자책 3권과 소리책(오디오북) 1권을 14일간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문화요일’과 연계해 이용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6-0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