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89개국·273개 세종학당, 29개 새 지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06‑30에 “세종학당 신규 지정 및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확대”를 주제로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전우용)과 공동으로 23개국 29개소의 세종학당을 새롭게 지정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89개국 273개소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강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 신규 지정 현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신규 지정 세종학당 수 | 29개소 |
| 신규 지정 국가 수 | 23개국 |
| 전체 세종학당 수 | 273개소 |
| 전체 운영 국가 수 | 89개국 |
이번 지정으로 새롭게 추가된 29개소는 현지 교육 인프라와 한국어 수요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이며, 각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학당재단의 지원 아래 현지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하게 됩니다.
2. 2025년 성과 – 사상 최대 수강생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세종학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한국어를 학습한 수강생은 총 239,020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2007년 몽골 울란바토르에 첫 세종학당을 개설한 이래 가장 많은 수강생 수이며, 정부가 지속적으로 한국어 확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신청·심사 과정
신규 세종학당 모집에는 45개국 102개소 기관이 신청했으며, 이는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한국어 교육·국제문화교류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세종학당 지정 심사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운영 역량 : 재정·인력·시설 확보 여부
- 교육 환경 : 현지 교재·강사·학습 플랫폼 적합성
- 현지 한국어 수요 : 학습자 규모·학습 의지·문화 교류 필요성
서류심사 → 현지 실사 → 최종 심사의 3단계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루어졌습니다.
4. 향후 기대와 계획
신규 지정된 세종학당은 현지 대학·문화센터·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한국문화 체험 행사·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어 학습자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문화·관광 교류의 폭을 넓혀 ‘한류’의 긍정적 파급 효과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세종학당 지정 심사위원회의 구체적인 구성원 및 심사 기준
- 2025년 연도별·지역별 수강생 통계와 성장 추이
- 정부가 제공하는 세종학당 운영 지원 정책 및 향후 확대 로드맵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554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