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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7-01

13개 외래어, ‘래플’은 ‘추첨 판매’로 바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07-0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13개 외래어, ‘래플’은 ‘추첨 판매’로 바뀌다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은 언론, 일상생활 등 사회 전반에서 사용되는 외래 용어 가운데 13개를 쉬운 말로 다듬었다.

핵심 내용

  • 이번에 선정한 다듬은 말의 후보안은 언론계, 학계, 청년(대학생) 등이 참여한 새말모임
  • 위원회에서 마련한 뒤, 전국 15세 이상 국민 3,000명을 대상으로 한 국민 수용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2차 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위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 우리말 대체가 필요한 외국어 및 외국어의 우리말 대체어 수용도(적합도, 선호도 등) 조사 ‘백래시’는 ‘반발’로, ‘스와팅’은 ‘강력 범죄 허위 신고’로 조사 결과 국민이 우리말로 바꾸어 써야 한다고 가장 많이 꼽은 외래 용어는 ‘래플’(74.9%), ‘백래시’(74.2%), ‘스와팅’(73.3%), ‘서드 파티’(72.9%) 순이었다.
  • 추첨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인 ‘래플’은 ‘추첨 판매’로, 새로운 사회적 흐름이나 변화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는 일을 뜻하는 ‘백래시’는 ‘반발’로, 강력 범죄가 발생한 것처럼 허위로 신고하는 ‘스와팅’은 ‘강력 범죄 허위 신고’로, 다른 기업의 주 기술을 이용한 파생 상품 따위를 생산하는 회사를 가리키는 ‘서드 파티’는 ‘외부 협력사’ 또는 ‘연계 협력사’로 이해하기 쉽게 다듬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 발표일: 2026-07-01
  • 확인할 원문: 13개 외래어, ‘래플’은 ‘추첨 판매’로 바뀌다

배경과 의미

최근 인공 지능과 관련한 정보 통신 분야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도 쉬운 말로 다듬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13개 외래어, ‘래플’은 ‘추첨 판매’로 바뀌다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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