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쇄문화 발전 유공 은관문화훈장, 고경열 배원인쇄사 대표 수훈
인쇄문화 발전 유공 정부포상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09‑14(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인쇄문화 발전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포상은 문화훈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문체부 장관 표창 20명 등 총 23명을 대상으로 하며, 김영수 제1차관이 직접 참석해 수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수상자 소개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문화훈장 | 고경열 배원인쇄사 대표 – 양면 무접착 합지방식 등 7건 특허 보유, ESG 경영 및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 |
| 대통령 표창 | 박상춘(㈜가보피앤비) 대표이사 – 해외 시장 개척·판로 확대, 대학 산학협력 통한 전문인력 양성 |
| 국무총리 표창 | 박희태(㈜샤크커뮤니케이션) 대표 – 디자인·인쇄 융합, 고부가가치 인쇄물 생산 확대 |
| 문체부 장관 표창 (20명) | 인쇄물 품질 향상 및 기술 혁신에 기여한 개인·기업 |
고경열 대표(문화훈장)
1988년 배원인쇄사를 창업한 이래 양면 무접착 합지방식(접착제 없이 반복 부착·탈착 가능) 등 7건의 인쇄 기술 특허를 취득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해 고품질 인쇄물 생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적극 도입해 친환경 인쇄 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박상춘 대표(대통령 표창)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박희태 대표(국무총리 표창)
디자인과 인쇄를 융합해 고부가가치 인쇄물 생산을 확대함으로써 인쇄산업 경쟁력 강화와 품질 고급화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배경과 의미
인쇄산업은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요구가 동시에 대두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기술과 경영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소재와 무접착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ESG 경영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경열 대표가 개발한 무접착 합지방식은 접착제 사용을 줄여 환경 부담을 낮추고, 재활용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박상춘·박희태 대표가 보여준 해외 시장 개척과 디자인·인쇄 융합 사례는 국내 인쇄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번 정부포상은 이러한 선도적 사례들을 공식적으로 인정함으로써, 인쇄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신호탄이 됩니다.
향후 과제
- 디지털·친환경 기술 확대 – 무접착 합지, 친환경 잉크 등 친환경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디지털 프린팅과의 연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 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최신 인쇄·디자인 기술 교육을 체계화하고, 현장 실무와 연계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합니다.
-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해외 전시회·무역관 등을 활용해 중소 인쇄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수출 관련 인증·규격 대응을 돕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수상식 일정 및 장소 – 2026‑09‑14,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되는 ‘제38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 포상 대상 및 수 – 문화훈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문체부 장관 표창 20명, 총 23명.
- 주요 수상자와 공적 – 고경열(배원인쇄사)·박상춘(㈜가보피앤비)·박희태(㈜샤크커뮤니케이션) 등 각 수상자의 구체적 업적과 기여 내용.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717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