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국 출판기업 모여 ‘K-북’ 수출 확대
소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과 함께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년 케이-북 저작권마켓'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국내 출판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콘텐츠 기업 간 거래(B2B) 상담회입니다.
개최 개요
'케이-북 저작권마켓'은 우리 출판콘텐츠의 도서 수출을 포함한 지식재산권(IP) 수출을 돕기 위해 개최됩니다. 행사장에서는国内외 참가사 간 일대일(1:1) 수출 상담, 전문가의 수출 상담(컨설팅), 국내외 참가사 교류 행사(리셉션) 등을 진행합니다. 또한, 각 해외 출판사에는 원하는 언어권의 통역사를 지원해 원활한 수출 상담을 돕습니다. 국내사의 투자유치 설명회(IR 피칭)와 해외 세미나(6. 10.)는 사전 온라인으로 열어 현장에서는 참가사들이 수출 상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가 및 성과
올해 행사에서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00개 해외 기업이 참가해 국내 100개사와 1:1로 맞춤 수출 상담 1,850여 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는 국내 99개사와 해외 98개사가 참여해 상담 총 1,708건과 상담액 약 8,620만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계약까지 성사되었습니다. 계약실적에는 이희주 미국·폴란드, 구병모 영국·이탈리아·일본, 김금희 러시아·튀르키예, 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등이 있습니다.
확인할 점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개최 기간 | 2026년 6월 22일 ~ 24일 |
| 개최 장소 |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
| 참가사 수 | 국내 100개사, 해외 100개사 |
| ## 확인할 점 | |
| 이번 발표를 보고 독자가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1. 개최 기간과 장소: 2026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됩니다. | |
| 2. 참가사 수: 국내 100개사와海外 100개사가 참가합니다. | |
| 3. 수출 상담 건수: 1:1로 맞춤 수출 상담 1,850여 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