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8곳 추가, 디지털관광주민증 52곳 확대 — Photo by Johannes Plenio on Unsplash

정책 · 2026-06-08

인구감소지역 8곳 추가, 디지털관광주민증 52곳 확대

배경 및 목적

문화체육관광부는 인구감소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관광주민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2021년 10월 행정안전부가 지정·고시한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58.4%에 해당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추가된 8개 기초지방정부

새롭게 참여하게 된 기초지방정부는 다음과 같다.

  • 충청북도 보은군
  • 전라북도 순창군
  • 전라남도 고흥군, 담양군, 완도군
  • 경상북도 울진군
  • 경상남도 산청군, 함양군

이들 지역은 4월에 진행된 공모 과정을 통해 선정되었으며, 6월 8일부터 디지털관광주민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관광주민증 확대 현황

디지털관광주민증이 적용되는 지역은 기존 44개에서 52개로 늘어났으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문화 시설도 약 1,100여 곳에서 1,400여 곳으로 확대되었다. 새로 포함된 8개 지역 내 약 300여 곳의 관광 시설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한다. 구체적인 할인 사례로는 전남 완도 해양치유센터 30% 할인, 전남 담양 항공 체험 35% 할인, 경북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25% 할인 등이 있다.

기대 효과와 확인 포인트

  •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면서 지역 상권과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제도 운영 투명성: 참여 지역 선정 과정과 혜택 적용 범위는 보도자료에 명시된 바와 같이 공모와 검증 절차를 거쳤으며, 향후 실제 이용 현황은 지방자치단체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모니터링한다.
  • 추가 확인 필요: 확대된 혜택이 실제 이용자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 할인 적용 기준과 절차가 현장에서 일관되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현장 점검이 필요하다.

원문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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