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남부시장, ‘전통시장’과 ‘스포츠관광’의 결합으로 ‘동트도록 문화를 즐기는 전통시장’으로 변신
문화체육관광부, 2026‑09‑03,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캠페인’ 시행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년 9월 3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전주남부시장을 ‘케이‑관광마켓’ 2기 사업에 선정하고, 9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진행되는 ‘케이‑관광마켓 스마일 캠페인’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배경과 의미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와 문화의 핵심이지만, 최근 코로나19·디지털 전환 등 외부 환경 변화로 방문객 감소와 영업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2026년부터 ‘케이‑관광마켓’ 제도를 도입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과 지역 관광자원 연계성을 갖춘 전통시장을 선정, 관광콘텐츠 개발·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주남부시장은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시장 육성사업’에도 선정돼 지속 가능한 백년 점포 운영과 지역 브랜드 확산을 통해 전주를 대표하는 한류 소비·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와 문화·관광을 융합해 신규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제고하려는 국가 차원의 전략과 일맥상통합니다.
행사 개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기간 | 2026‑09‑05(토) 18:00 ~ 2026‑09‑06(일) 24:00 |
| 장소 | 전주남부시장(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남부동) |
| 주관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
| 대상 | 축구 경기 관람객, 야간관광객, 지역 주민 및 외국인 관광객 |
| 주요 프로그램 | 야시장·푸드트럭, 전통공예 체험, 올데이 트립 연계 이벤트, 동트까지 이어지는 ‘새벽시장 탐방’ |
| 홍보 채널 | 경기장 전광판, 온라인 SNS, 현장 배너, 지역 언론 |
캠페인은 9월 5일 오후 7시 전북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K리그 경기와 연계됩니다. 경기 전·후 전주남부시장으로 유입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안내와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경기장 전광판 및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실시간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프로그램 상세
- 야시장·푸드트럭
- 전통 먹거리와 현대 푸드트럭이 어우러진 야시장 운영(18:00 ~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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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산물(전주비빔밥, 전주한과 등) 시식 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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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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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공예, 전통 도자기 만들기 등 30분·1인당 5,000원(무료 체험 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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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트립 연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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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람 전후 ‘전주 남부시장 올데이 트립’ 패키지(버스 이동, 가이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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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장 탐방
- 9월 6일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동트도록 즐기는 시장 체험’ 진행, 조기 방문 고객에게는 특별 기념품 제공
기대 효과
- 관광객 유입 확대 : 축구 경기와 연계해 1만 명 이상의 국내·외 방문객 유치 예상
- 지역 경제 활성화 : 야시장 매출 30% 상승, 참여 상인 80% 이상이 매출 증대 체감
- 브랜드 가치 상승 : ‘백년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전주남부시장의 한류 소비 관광 거점 이미지 강화
- 지속 가능한 모델 구축 : 전통시장과 스포츠·문화 이벤트를 결합한 복합 관광 모델을 전국에 확대 적용 가능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케이‑관광마켓’ 2기 선정 시장 전체 리스트 – (서울) 망원시장·경동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등 11개 시장
- ‘백년시장 육성사업’ 선정 사유 및 지원 내용 – 전주남부시장의 지속 가능한 백년 점포 운영 방안
- 보도자료 원문 URL –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683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맥락 짚기
문화체육관광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