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랑채 하반기 기획전시 ‘섬·들·산 솟아오르다’ 개막
전시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09‑16에 발표한 바와 같이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과 공동으로 9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기획전시 ‘섬·들·산 솟아오르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6월 4일에 개막한 5극 3특 문화콘텐츠 상설 전시 ‘팔색찬란: 케이로 가득한 지역(~12. 31.)’에 이어, ‘케이‑컬처’를 구성하는 ‘3특’ 지역(제주·전북·강원)의 고유 문화적 가치를 심층 탐구하고자 마련된 특별전입니다.
배경과 의미
글로벌 문화 흐름이 ‘지역성’과 ‘정체성’에 무게를 두는 가운데, 한국의 케이‑컬처는 지역별 특색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지역 문화콘텐츠가 온라인·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새로운 경제·관광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섬·들·산 솟아오르다’ 전시는 섬·들·산이라는 자연 지형이 지역 주민의 생활양식과 문화창조에 어떻게 뿌리깊게 작용했는지를 조명함으로써, 지역 문화의 근원을 재조명하고 향후 문화 정책·콘텐츠 개발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전시 내용 및 특징
전시는 사진·영상·기물·디지털 인터랙티브 등 다채로운 매체를 활용해 섬(제주), 들(전북), 산(강원)의 자연환경이 사람들의 일상과 예술에 미친 영향을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특히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창작자·기획자가 직접 작품을 선보이며, 외부 시선이 아닌 지역 내부의 관점으로 문화와 삶을 재해석합니다. 청와대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 공간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돼, 관람객이 전시를 감상한 뒤 지역 문화의 매력을 체험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시 일정·장소·참여기관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전시 기간 | 2026‑09‑16 ~ 2026‑12‑31 |
| 전시 장소 | 청와대 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 |
| 주관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
| 공동 주관 | 지역문화진흥원 |
| 주요 대상 | 일반 관람객, 문화·관광 관계자, 지역 창작자 |
| 전시 형태 | 사진·영상·기물·디지털 인터랙티브 등 복합 전시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전시 명과 기간 – ‘섬·들·산 솟아오르다’, 9월 16일 ~ 12월 31일
- 참여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 전시 장소(청와대 사랑채 1층)
- ‘3특’ 지역 소개 – 제주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콘텐츠 순차 전시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725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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