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수교 140주년, 파리에서 ‘케이(K)-북’ 유럽 진출 발판 넓힌다
행사 개요
문화체육관광부(2026‑09‑07)에서는 “한국 출판콘텐츠의 유럽 시장 진출 지원”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케이‑북 위크(K‑Book Week)’ 행사를 9월 5일(토)부터 18일(금)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이 공동 주관하며, 파리 3구 마레지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갤러리 조셉(Galerie Joseph)’(196㎡)를 무대로 한국 출판콘텐츠 130종을 선보이는 특별전시와 한불 작가 행사, 출판인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 맞물린 출판산업은 새로운 독서 문화와 글로벌 유통망을 형성하고 있어, 한국 출판콘텐츠가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최적기의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는 유럽 문화·출판의 중심지이자 한국 문화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국가로, 이번 ‘케이‑북 위크’는 한국 출판물의 현지 인지도 제고와 양국 출판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의미가 큽니다.
프로그램 상세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전시 기간 | 9월 6일 ~ 9월 18일 |
| 전시 장소 | 파리 마레지구 ‘갤러리 조셉’(196㎡) |
| 전시 규모 | 한국 출판콘텐츠 130종 |
| 주요 행사 | 한불 작가 토크, 출판인 교류 세션, 최휘영 장관 현장 방문(9월 9일) |
| 참여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현지 출판사·서점·관계자 등 |
특히 최휘영 장관은 9월 9일 현장을 직접 찾아 현지 관람객 및 출판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며, 한국 출판콘텐츠에 대한 현지 반응을 청취하고 양국 출판문화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기대 효과 및 참여 안내
- 프랑스 독자와의 직접 소통: 현지 독자들이 한국 도서·만화·그래픽노블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구매 의향을 높이고, 현지 서점과의 협업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 출판인 네트워크 강화: 한국·프랑스 출판인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번역·출판 프로젝트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제공합니다.
- 유럽 시장 진출 기반 구축: 파리를 교두보로 삼아 유럽 전역에 한국 출판콘텐츠를 소개하고, 향후 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 인접 국가로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출판인·작가·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및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빠른 시일 내에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행사 전체 일정(9월 5일 ~ 18일) 및 전시 기간(9월 6일 ~ 18일)
- 전시 장소인 ‘갤러리 조셉’(파리 마레지구, 196㎡)의 위치와 특징
- 최휘영 장관의 현장 방문 일정(9월 9일) 및 주요 발언 내용
자료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원문 URL: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692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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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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