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 개최 — Photo by Danielle Cerullo on Unsplash

정책 · 2026-06-10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 개최

재정경제부가 2026-06-1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 개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재정경제부는 ‘26.6.10(수)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핵심 내용

  • 이번 회의는 지난 6.7일(일) 개최된 긴급 시장안정점검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특히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는 불법 외환거래 조사 현황 및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참석 기관: 국가정보원, 국세청, 관세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고환율을 틈탄 불법 외환거래에 대한 외환검사를 진행 중이다.
  • 최근 5년간 무역·외환거래 규모가 큰 기업 중 신고된 수출입 금액과 실제 지급·수령된 무역대금 간 편차가 큰 기업을 주요
  • 올해 5월 기준으로 38개사에 대한 외환검사가 완료되었으며, 약 4,154억원 규모의 불법외환거래를 적발하였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재정경제부
  • 발표일: 2026-06-10
  • 확인할 원문: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 개최

배경과 의미

국가정보원은 최근 고객사 자금을 무역대금으로 위장해 해외로 외화를 반출하고, 현지에서 매수한 가상자산을 한국으로 들여와 이를 원화로 현금화한 업체를 적발하였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자가 특정되어 있으므로 개인, 기업, 기관 중 누구에게 적용되는 발표인지 구분해서 봅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