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미전략투자공사 및 정책금융기관-조선3사간 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 체결 — Photo by micheile henderson on Unsplash

정책 · 2026-06-25

[보도자료] 한미전략투자공사 및 정책금융기관-조선3사간 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 체결

재정경제부 발표 (2026‑06‑25) – 한미 조선협력투자 업무협약 체결

재정경제부는 2026년 6월 25일, 「한미 전략적 투자 MOU('25.11.14)」에 따라 1,500억불 규모의 조선협력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한미전략투자공사,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정책금융기관과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사가 모여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내용

  • 투자 규모: 1,500억불(한화 약 2천조원)
  • 협약 일시·장소: 2026‑06‑25(목),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회의실
  • 주요 참석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 등
  • 핵심 목표: 한미 전략적 투자 MOU에 명시된 조선 분야 협력 사업을 신속·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정책금융을 통한 자금지원 및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참여 기관 및 역할

구분 확인할 내용
정책금융기관 한미전략투자공사, 한국수출입은행(간사),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조선사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정부·금융 담당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
협의체 간사 한국수출입은행이 담당, 대내외 소통 및 사업 현황 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업무협약을 계기로 당사자들은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신설합니다. 협의체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1. 정보 교류 – 각 기관이 보유한 시장·기술 정보를 공유하여 사업 기회를 발굴합니다.
  2. 사업 발굴 – 조선·해양 분야 신기술·신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공동 탐색합니다.
  3. 정책금융 지원 – 필요 시 대출·보증·보험 등 맞춤형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리스크 관리 방안을 마련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협의체의 간사 역할을 맡아 회의 일정 조율, 진행 상황 보고, 이해관계자 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향후 기대 효과

  • 한미 전략적 투자 강화 – 조선 분야에서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양국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 국내 조선산업 경쟁력 제고 – 정책금융 지원으로 중소·중견 조선사의 기술 개발 및 해외 수주 능력이 향상됩니다.
  •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상승 – 투자 확대에 따라 신규 일자리와 부가가치가 발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인사말에서 이번 조선협력투자가 “대미투자와 함께 한미전략투자의 양대 축”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정부·민간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체결일 : 2025년 11월 14일
  • 조선협력투자 총액 : 1,500억불
  • 협의체 간사 지정 기관 : 한국수출입은행

자료 출처: 재정경제부
원문 URL: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menuNo=4010100&searchNttId1=MOSF_00000000007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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